30분 걸었으니 됐다? 운동 기록에서 빠진 나머지 하루
산책한 30분은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그런데 그 뒤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는지는 선뜻 답하기 어렵죠. 건강을 위해 한 일은 달력에 남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그냥 지나가고요.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오늘도 걸었다’는 기록 뒤에 숨어 있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아침 운동이 헛수고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연구를 읽어보면 오히려 반대예요. 이 둘을 함께 보면, 내일부터 바꿀 일이 조금 달라집니다. 산책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