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를 이어온 종균발효,
엔오건강이 지키는 원칙
어떤 원료로 만들든, 변하지 않는 약속
발효, 아무 균으로나
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산화질소는 가스입니다 — 담을 수가 없습니다
산화질소 제품이라는 이름 때문에 오해가 생깁니다. 산화질소는 기체, 즉 가스입니다. 가스는 병에 담거나 알약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산화질소를 그대로 담은 제품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보충하는 것은 산화질소가 되기 전 단계인 아질산염, 즉 “전구체”입니다. 이걸 흔히 “산화질소 대사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대사체는 산화질소가 몸에서 쓰이고 남은 결과물을 뜻하는 말이고, 저희가 다루는 건 그 이전 단계인 전구체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이런 용어부터 정확히 구분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명현반응”이라는 말, 사실은 이렇습니다
산화질소 제품을 섭취한 뒤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느꼈는데 “명현반응”이나 “호전반응”이라는 설명을 들어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 광고·표시에 “명현반응”, “호전반응”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규제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몸에 맞지 않는 농도나 방식으로 성분이 한꺼번에 몸에 들어왔을 때 나타나는 반응을, 좋아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희는 이런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발효 균주가 다르면, 결과도 다릅니다
발효라고 해서 다 같은 발효가 아닙니다. 무엇을 만들려고 발효하느냐에 따라 사용하는 균주 자체가 달라집니다. 시중에서 흔히 쓰이는 발효균은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계열로, 청국장이나 낫토 같은 단백질 발효에 오랫동안 쓰여온 균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들려는 것은 단백질이 아니라, 단삼의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목적이 다르면 균도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전환하는 데 특화된 별도의 균주를 사용합니다. 이 발효 기술은 특허 출원 중입니다.
✔ 무엇을 발효하느냐에 따라 균주가 다르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힙니다.
✔ 저희 자체 분석 결과, 발효 과정을 거치면 단삼의 핵심 성분이 분자가 작은 형태로 바뀌며 흡수에 유리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명현반응”이라는 말로 불편감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발효를 “아무렇게나”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말씀드릴 브랜드 원칙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 이 챕터는 발효 공정과 균주에 대한 일반적인 식품과학 정보이며, 특정 제품의 신체적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언급된 수치는 원료 성분 분석 결과이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4대를 이어온 종균발효,
엔오건강이 지키는 원칙
엔오건강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브랜드가 아닙니다. 4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종균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단삼을 발효시켜 만든 고농축 발효액 “천혈단”과, 관절 건강 습관을 위한 “엔오-플렉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키려는 원칙은 단순합니다. 근거 없이 “좋다”고 말하지 않는 것, 원료와 공정을 숨기지 않는 것, 그리고 소비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좋다는 말이 아니라,
왜 좋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엔오건강은 산화질소라는 유행어를 파는 브랜드가 아니라,
단삼발효산화질소라는 정확한 이름을 지키는 브랜드입니다.